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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예배 설교

Sun Dec 24 2017 02:00:00 GMT+0000 (Coordinated Universal Time)

주보 :

제목 :

제목: 성탄을 맞은 사람들 .

본문 :

본문: 마 2:1~12

지난 주 18일에 금년 27세인 케이팝 스타 샤이니 종현이 세상을 떠나서 온 나라가 시끌하였습니다. 영국 공영방송 BBC을 비롯하여 전 세계의 유수의 방송들이 함께 방송을 할 정도로 이 사건은 유명한 사건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는 우울증을 심하게 앓고 있다가 그 우울증으로 생을 마감하고 말았습니다. 그가 남긴 유서의 글은 “무슨 말을 더해. 그냥 수고했다고 해줘. 이만하면 잘했다고, 고생했다고 해줘. 웃지는 못하더라도 탓하며 보내진 말아줘”라는 말을 남겨서 아이돌로 살아가는 것, 인기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알게 해 주는 사건이었습니다.

그가 낸 음반의 타이틀 곡에 ‘론리’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곡은 함께 있어도 혼자 있는 듯한 외로움과 차라리 혼자가 편한 두 가지 감정을 가사에 녹여내 종현과 그 친구 태연이 대화하듯 노래했습니다. ‘우는 얼굴로 나 힘들다 하면 정말 나아질까’ ‘나는 혼자 있는 것만 같아요’ ‘나는 혼자 참는 게 더 익숙해’ ‘날 내버려 둬’ 등 외로움과 고립의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고 합니다. 여기에 더해진 서정적 멜로디는 음울한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 시키는데 수록곡도 대체로 같은 감성을 지니고 ‘멍하니 있어’ ‘엘리베이터’ ‘놓아줘’ ‘벽난로’ 등이 그렇습니다. ‘놓아줘’ 가사 중 ‘세상에 지친 날 누가 좀 제발 안아줘. 눈물에 젖은 날 누가 좀 닦아줘. 힘들어하는 날 제발 먼저 눈치채줘. 못난 날 알아줘. 제발 날 도와줘’ 고통에 시달린 종현의 감정이 적나라하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의 장례장면을 보니 십자가가 있고 성도로 표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하다면 그도 신앙을 가진 믿음의 형제라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외롭게 살다가 우울증에 삼켜서 가 버리고 말았던 불운의 사람입니다. 임상경험에 의하면 많은 자살자들은 평소 모범적인 사람으로 인정받거나 추앙되던 사람들이었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던 분들이 그런다고 합니다. 왜 자살했을까 하는 의문점이 생기게 됩니다. 성탄절을 앞두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정말로 깊이 생각을 하게 하는 사건이 아닐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믿어도,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여전히 우울증에 빠져 있을 수 있고 이 가수같이 ‘나는 혼자 있는 것만 같아요’ ‘나는 혼자 참는 게 더 익숙해’ ‘날 내버려 둬’ 그런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성탄절 주일입니다.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고 감사하는 주일입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내려 오셨습니다. 성경은 “자기 땅에 오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라고 사도요한은 기록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이 만드신 이 땅에 육신을 입고 내려오셨습니다. 사람들이 보니 그분은 하늘의 영광이 가득하신 분이셨습니다. 그 육신을 입고 오신 그분, 그분이 바로 우리의 구주이십니다. 구주 탄생을 감사하며 축하드리는 신앙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 아기 예수를 가장 먼저 알고 경배한 사람들이 동방박사들입니다. 그 동방박사들은 요즘으로 하면 천문학자들이었습니다. 언제나 하늘을 쳐다보고 그 별을 연구하던 사람들입니다. 멀리 동쪽지역에서 별을 연구하다가 어느 날 한 별을 보고 그 별의 움직임을 따라서 멀리멀리 산 넘고 물을 건너서 베들레헴까지 따라서 온 사람들입니다. 거기서 예수를 만납니다. 그리고 그들은 거기서 제일 먼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고 경배한 축복된 사람들입니다. 오늘 성탄을 맞은 사람들이 어떠하였던가, 동방박사들을 거울삼아 우리도 성탄을 맞은 사람들이 어떠하여야 하는지를 알아보도록 합니다.

1.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2절,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목자들은 온 관심이 하늘에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이방인이었음을 알게 합니다. 이방인들이었지만 그들은 하늘에서 주는 계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늘에서 갑자기 나타난 한 별을 보고 따라온 사람들입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데에 관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관심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영적인 일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어쩌면 세상 일이야 어떻게 돌아가든지, 어쩌면 세상에서야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생기든지 거기에는 그렇게 많은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 사람들입니까? 우리는 무척이나 세상 사는 데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간밤에 세상이 어떻게 되었는지 뉴스를 듣고 봅니다. 핸폰을 들고 열어서 뉴스를 봅니다. 그러면서 세상 돌아가는 일을 살핍니다. 내가 잠들었던 그 기간에 우리나라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간밤에는 어떻게 되었는지, 이 지구촌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이게 우리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일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를 만난 사람들은 세상사보다 하나님의 역사와 인도하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간 사람들입니다. 하늘의 움직임에 훨씬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며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영적인 일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사람들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다가 아기 예수로 태어나신 구주 메시야를 만나 경배하게 된 행운의 사람들입니다. 육적인 일보다 영적인 일에 훨씬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다가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예수를 만나고 경배하는 사람들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 일에 너무 바쁩니다. <세상 사는데 바빠 마음에 틈이 생겨 처음 했던 약속을 지키지 못하지만> 이게 오늘의 우리들 사람들인 둣합니다. 우리는 무슨 일 때문인지 세상 사는데 바쁩니다. 너무 바쁩니다. 너무 분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영적인 일에 분주하고 열중하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지금보다 더욱 영적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에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관심하고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심을 가지고 지금도 우리를 인도하시는 성령님께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에 관심하고 기도에 관심하고 영적인 일에 관심하고...

하나님이 오늘을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실까, 어떻게 살기를 바라실까를 깊이 있게 심도있게 생각하여야 합니다. 이게 신앙을 가진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역사에 관심하여야 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뜻하심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동방박사들은 이방인들이었지만 그러나 유대인의 와의 탄생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영적인 일에 관심하는 사람들, 그들이 아기 예수를 만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들도 저도 영적인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기를 바랍니다.

벧후3:8절,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유1: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요일4:1절,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2. 아기 있는 곳에 머물러
9절,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그들은 예수를 발견하였고 그리고 그 예수 앞에 머물렀습니다. 그리고 경배합니다. 예수께 머물러야 합니다. 신앙에 머물러야 합니다. 누가 복이냐? 예수 앞에 머무르는 자가 복입니다. 거기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거기에 능력이 있습니다. 거기에 삶의 진정한 가야할 길이 있고 그리고 그 길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의 길이 있습니다.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호흡마저도 다 주의 것이니 세상 평안과 위로 내게 없어도  예수 오직 예수뿐이네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호흡마저도 다 주의 것이니 세상 평안과 위로 내게 없어도 예수 오직 예수뿐이네

크신 계획 다 볼 수도 없고 작은 고난에 지쳐도 주께 묶인 나의 모든 삶 버티고 견디게 하시네

그렇습니다. 요즘은 버티고 견디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든지 신앙에 서서 버티어야 하고 예수께 나아가서 버티어야 합니다. 믿음에 버티고 견디어야 합니다. 예수님 가까이 더 가까이 다가가고 다가가야 합니다. 그래야 일어나고 그래야 축복을 누리고 그래야 때가 되면 승리합니다. “크신 계획 다 볼 수도 없고 작은 고난에 지쳐도 주께 묶인 나의 모든 삶 버티고 견디게 하시네” 찬송하면서 예수님께로 머물고 다가가야 합니다. 힘이 들고 어려워도 버티어야 하구요, 때로는 외롭다, 속상하다라고 하더라도 버티고 견디어야 합니다. 아기 예수 더 가까이 더 가까이 다가가고 세워져야 합니다. 이게 믿음입니다.

10절,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목자들은 몹시도 지친 사람들입니다. 긴 시간 몇날 며칠을 별 따라서 오고 그래서 지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이 땅에 태어난 성육신하신 그 아기 예수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 나타난 반응은 그야말로 기뻐하고 기뻐하였습니다.

인생의 진정한 기쁨은 오직 생명의 주님을 만나는 일입니다. 그 만남에서 진정한 감사가 있고 감격이 있습니다. 그 만남에서 기쁨을 누리고 그 만남에서 감사를 발견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안에 있는 나에게 정죄함 없네 예수 안에 있는 나에게 정죄함 없네입니다. 그라면 허ㅏ망함도 이기고 외로움도 이길 수가 있습니다. 예수 안에서 참된 기쁨과 감격이 넘치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제 잃어버린 그 기쁨을 찾아야 합니다. 성도가 어디서 기쁨을 찾아야 합니까? 아기 예수를 만나서 그 예수에게서 기쁨을 찾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우리에게 진정한 기쁨이시기 때문입니다. 동방박사들이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자기들을 예수께로 인도하던 그 별을 보고 기뻐하고 기뻐하였던 그러한 기쁨들이 여러분들에게도 저에게도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3.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목자들은 복되게도 이 땅에 태어난 아기 예수를 만났습니다. 그 멀리 동방에서부터 몇날 몇일을 걷고 또 걸어서 와서 마침내 유대 베들레헴 마굿간에서 마침내 이제 막 태어나신 아기 예수를 만났습니다. 피곤한 몸이지만 아기 예수를 만났다는 것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그들은 그 아기 예수께 예물을 드려 경배를 하였습니다.

11절,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막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이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경배를 드리며 찬양을 드리며 예물을 드렸습니다. 예수를 만난 사람들이 마땅히 하여야 하는 정해진 그 도리를 그대로 나아가며 하나하나 따랐습니다.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이 말은 최고의 가치를 부여하였다는 의미입니다. 동방의 박사들은 그들이 만난 아기 예수께 최고의 경배를 드리며 최고의 정성으로 경배하였습니다. 이렇게 경배는 엎드려 드리는 최고의 존경입니다.

그렇습니다. 성탄을 맞는 사람들은 최고의 마음과 자세는 바로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는 자세입니다. 엎드리는 일입니다. 경배를 드리며 높이는 일이며 그 대상을 높여 드리는 일입니다. 그게 그분을 섬기는 가장 바람직한 자세입니다. 히브리어로 예배하다란 단어는 ‘샤카’(shachsh)와 ‘아바드’(abadh)라는 단어인데 이는 모두 ‘엎드려 절하다’ 또는 ‘경배하다’ ‘무릎을 꿇다’라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예수를 만난 사람들은 예수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예수를 경배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야 제대로 경배를 드리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찬송가 122장입니다.
참 반가운 성도여 다 이리 와서 베들레헴 성 안에 가 봅시다
저 구유에 누이신 아기를 보고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주 나셨네

엎드려 절하세 입니다. 아기 예수를 만난 사람들, 성탄을 만난 사람들은 엎드려 경배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 최고의 가치를 부여하는 일입니다.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분은 없네 입니다. 그래서 저 구유에 누이신 아기를 보고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주 나셨네 동방박사들처럼 엎드려 절하는 그런 성탄을 맞이합시다. 아멘입니다. 엎드리지 않으면 제대로 경배할 수가 없습니다. 엎드리지 않으면 절할 수가 없습니다. 엎드려야 합니다. 무릎을 꿇고 엎드려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를 찬양하고 그 예수를 만나 경배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축복합니다.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5. 꿈에 지시함을 받은 사람들
헤롯 왕은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서 말합니다.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라고 부탁하였습니다.

박사들은 예수님을 만나서 그 예수님께 경배하고 이제 자기의 곳으로 달아갑니다.

12절,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동방박사들은 꿈에 하늘의 지시하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길로 돌아갔습니다. 예수를 만난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과 같이 가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분명히 헤롯왕은 가서 아기 예수를 만나거든 나에게도 알려 주렴 나도 가서 경배하도록 이리고 신신당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제 꿈에 지시하심을 받았고 그리고 그 헤롯에게도 가지 아니하고 다른 길로 돌아서 간 사람들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만난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과 또 같은 길을 가면 안됩니다. 다른 길로 돌아서 가야 합니다. 계시를 받은 길로 가야 합니다. 지시를 받은 길로 가야 합니다. 피해서 가야하고 돌아서 가야 합니다. 비록 힘들고 어렵고 돈이 들어도 그 길을 피하고 돌아서 가야 합니다. 이것이 그들이 갈 길들입니다. 신앙의 길, 믿음의 길, 하늘과 닿은 길, 그 길을 선택하고 그길로 걸어 가야 합니다.

맺음:
성탄절은 아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을 감사하여 드리는 절기입니다. 성탄주일 예배는 그 아기 예수를 만나는 주일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다 그 성탄을 통하여 아기 예수를 만난 사람들입니다. 예수를 만난 사람들은 하늘의 지시하심을 받으며 하늘과 연결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우리기 모두 하늘과 연결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세상사는 게 바쁘고 힘들고 지쳐도 예수를 만난 사람들은 기쁨이 충만하여집니다. 그의 영혼을 갉아 먹는 우울증이 떠나갑니다. 사무치게 힘들고 어려움을 주는 외로움도 물러갑니다. 신앙이 무력화됐다는 소리를 듣지 않습니다. 예수만난 감격의 신앙심이 잘 작동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를 만난 사람들은 기쁘고 신나고 감격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감격이 여러분들과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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